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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297회 제2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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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고 계시죠? 그렇게 조금 광명시도 변화를 가지고 접근했으면 좋겠다. 미팅룸을 만들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드리고요.

지금 아소하에 대해서 좀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어쨌든 바쁜 일상에 있는 시민들이 퇴근 후에 시장이나 공무원들에게 좀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는 거잖아요, 시정 참여를 유도하는 거고. 우리도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한테 의견을 받아서 애로 사항을 처리해 주는 건데 참 좋으신 생각 같습니다. 광명시가 갈수록 이렇게 시민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있어서 전 너무 좋고요.

몇 가지 제가 여기 아소하 관련해서 좀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 운동장 개방 관련해서 일요일‧공휴일 철산초 정문‧후문 및 운동장 개방 요청을 했거든요. 여기에 관련 부서가 교육청소년과인데 “설명 종결” 이렇게 해 놨어요, 비고란에. 설명하고 끝났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거를, 설명은 뻔하거든요. 저도 제 지역의 고등학교에서 운동장 개방을 안 해서, 그동안 계속해 왔는데 코로나 이후부터 다른, 지금 여기 부서 검토에서 나오는 문제를 들고 나와서 개방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조례도 일부 개정이 돼 있잖아요. 이제 개방하지 않은 데는 앞으로 지원 같은 경우도 뒤로 밀리게 돼 있는데 이걸 왜 개방을 안 하는지에 대한 거를 다 듣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거기에 대한 대안을 좀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 설명하고 끝날 일이 아니고.

어쨌든 학교 측에서는 안전사고 책임 분담의 문제가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안전 인력에 관한 문제 그다음에 시설 이용 시간대나 공간 제한 문제, 학생‧교직원 우선권을 보장해 달라 이런 문제들이 대두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떠세요? 어떻게 해결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요?

광명시만큼은 이런 부분들이 학교에서 원하는 부분들이 있고 시민들이 원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한번 해 보겠다는 그런 뭘 만들어 놓은 게 있으신가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