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더 노력해 주시길 바라고요. 사실 최근의 언론 보도를 보면 우리는 갈등 민원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보면 이 소음에 대한 갈등이 굉장히 격화되고 많이 높아졌습니다. 언론사를 보면 KBS나 MBC 그리고 JTBC 같은 경우는 층간소음이 5년 새 이미 4배가 증가를 했다고 하거든요.
그에 비하면 우리 광명은 잘하고 있는 거죠. 여기에 가장 원초적인 문제가 무엇일까에 대한 내용을 보면 서울신문에서도 완충재에 대한, 자재에 대한 문제. 조선일보는 층간, 이건 사회 문제에 대한 문제.
경기도 같은 경우도 처음에 시작할 때는 인증 시험에 합격한 제품을 쓰지만 결국은 마지막 사후 점검을 하면 측정값이 미달하고 있다는 문제. 그리고 수원‧고양 같은 경우는 사실은 지자체가 개입을 해서 사전‧사후 검증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건설업계 내부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결국은 건설사에 대한 문제는 지자체가 개입을 해야 된다는.
수원이나 부천이나 고양이나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고 있어요. 지금 우리 시민소통관 쪽에서는 이런 갈등 관리하는 최정점에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네트워크가 필요하잖아요. 우리 같은 경우는 재개발이 지금 현재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이미 지금 지어진 아파트, 구 아파트 같은 경우는 이런 문제를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갈등을 완화시키는 역할만 하지 원초적인 갈등이 없어진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우리 광명시에서는, 시민소통관님께서는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균형개발과나 주택과 네트워크가 필요한데 어떤 혹시 계획을 담아 보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