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지혜 의원 발언
위원 어차피 저희 쪽에서 하는 거잖아요. 탄소중립, 마을사업, 사회적 기업, 이런 체험 부스는 당연히 지금까지 다 했던 거기 때문에 그렇게 금액적으로 차이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보면 저희가 제일 크게 변한 게 공연이잖아요.
그렇죠? 공연 쪽에서 많이 금액이 올랐기 때문에 지금 이 시민소통관에서 추경까지 올린 금액이 다 쓰인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요.
그런데 이거 공감콘서트잖아요. 시민과 함께하는, 민원을 해결하게끔 시장님께서 시민들과 대화를 하고 그거의 민원을 해결하시는 그런 콘서트가 주제인 건데 이거는 주객이 달라졌다고 하는 거죠. 그렇잖아요.
공연이나 이런 거는 시민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이런 것도 당연히 중요하나 우리의 원래 취지를 변경해서까지 이거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제 생각에는 그렇고 다음에는 좀 그 취지에 맞게끔 공연적인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이 취지를 살려서 이 콘서트를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