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내가 아까 이걸 여쭤보려다가 자료를 빨리 못 찾아서 못 물어봤는데. 이게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에 217페이지 11번 시민 제안 전동 킥보드 주차 정리 있잖아요. 이게 꼭 이런 방법으로 해야 될까 하는 의문이 좀 들어요.
아무리 시민 제안이라고 하더라도 1000만 원 가지고 이게 킥보드 주차 정리를 할 수 있는 게 돈이 너무 적잖아요. 첫째는 금액도 적고 지금 시행한 게 보니까 도로과에서 내가 받아 보니까 이렇게 주차선을 그어 놨어요, 밑에다 주차선. 그런데 킥보드가 이분들이 주차선을 지키냐고, 이거를.
이게 불필요한 돈 낭비다. 어제 제가 시민소통관 할 때 한번 이야기를 했었는데 다른 지자체에는 보면 견인을 해 버리더라고요. 아무 데나 놓고 지하철역 입구, 인도, 도로상에 놓은 거는 견인을 해서 견인해서 한 대당 이렇게 1만 5000원씩 부과하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 업체에.
자기네들이 이걸 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자기들 돈을 벌기 때문에. 그러면 광명시민 중에 자기들이 다 못 하면 무슨 일자리 차원에서 광명시의 몇 명을 고용을 해서, 자기들 보이잖아요, 이 차가 어디 있는지, 지금 어디다 놓는지. 그 뭐죠?
이게 다 나타나기 때문에, 뭐가 센서가 있잖아요, 지도가 나오게. 그런 방법으로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되는데 나는 이렇게 주차선만 딱 긋는 거는 예산 낭비 아니에요? 아무리 시민 제안이라고 하더라도 이거는 조금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