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상생 플랫폼이라는 거보다는 기업ON광명이라는 게 어차피 이름이 나 있는 플랫폼이거든요. 그거를 바꾸든지 해서 기업들이 어디에 가서 정보를 얻을 건가 이걸 정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해 줘야 돼요. 그런데 상생 플랫폼이라고 그러면 오히려 기업들보다는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이 서로가 어떤 생산품에 대한 교환이라든지 사고파는 이런 거에 불과한 거지, 진짜 중소기업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 이런 것들을 담아 놓는 그런 플랫폼은 약간 차이가 있다고 보거든요, 상생 플랫폼하고.
그럼 두 가지를 잘 생각해서 어떤 것이 더 기업들한테 중요한가 좀 생각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아까 김정미 위원이 얘기했듯이 광명‧시흥 테크노밸리가 50대 안에 들어서서 선전을 하고 있는데 R&D 단지에도 기업 들어온 게 없잖아요, 지금. 확정된 거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