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계속 헛도는 얘기만 자꾸 하고 있는데 최초부터 이 스마트팜은 기본 설계가 잘못돼 있고요, 최초부터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용역사에서 하는 그 얼토당토않은 말만 믿고서 그대로 진행했고 그래서 제가 몇 번 이걸 물어봤어요, 감사 때도, 맞냐 안 맞냐 물어봐서 그 정도면 되겠다 그래서, 6억 7000 들여서 1년에 2억 7000 수입 한다 그러면 상당한 수입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괜찮다.
그다음에 3기 신도시 원주민들이 그러면 이거를 할 수 있겠다, 모델로 한번 해 보겠다 하니까. 모델이라는 거는 말 그대로 보고서 그걸 따라 하게끔 하기 위해서 모델 하는 거잖아요. 타당성도 없고 합리적이지 못한 걸 모델로 왜 합니까?
그럼 하지 말아야 되는 거죠, 실제 사업을. 지금 와서 그러면 농민들한테 선택의 기회를 주겠다? 그럼 모델이 아니죠.
모델이라는 거는 잘되는 걸 보여 줌으로 인해서 농민들이 아, 이것도 할 수 있겠다는 걸 보여 주기 위해서 모델을 하는 거지. 무슨 모델을 그런 식으로 모델을 삼아요. 지금에 와서는 이제는 교육용, 체험용으로 바꿔서 하겠다?
그럼 이게 목적이 변경이 된 거예요, 사실은 최초보다. 그럼 목적 변경됐다면 거기에 따른 예산 타당성도 문제가 있는 거고 목적 변경에 대한 변경안이라든지 여러 가지 절차가 있어야 되는 거죠. 그런데 이런 행정적인 문제도 상당히 발생을 한다는 거예요, 예산도 물론 상당히 문제가 있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좀 더 우리가 자료를 제가 요청할 거니까 그렇게 아시고. 이번에 동의안, 민간 위탁 동의안이 들어왔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