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그리고 아까 정지혜 위원도 잠깐 질의를 하셨는데 임차인 교육에서 청년 대상으로 이렇게 해 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올해 광명시의회에서 자립 청소년에 관련된 연구 단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회 초년생들이 자립하기 위해서 뭔가 되게 좀 어려운 시기인데 그 청소년들에게도, 그러니까 우리 4개 시설 정도가 있는데요.
좀 이렇게 그 아이들에게 자립을 어떻게 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애들이 사기 당하는 게 많거든요, 자립 지원금을 받아서. 그래서 이런 교육도 좀 이렇게 우리 자립 청소년들을 위해서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실제적으로 하고 있는 지자체들이 있어요. 그래서 천안시 같은 경우도 이 교육을 하고 있고 강동구 같은 경우에도 자립 청소년 사회 첫걸음을 돕는 법률 교육 이렇게 해서 해 주고 있는데 우리 광명시에서도 청년들도 좋지만 자립을 위해서 시설에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런 법률적인 교육을 해 주면 그 아이들이 자립할 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