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그런데 실제적으로 이 예산을 세울 때는 이런 큰돈, 200만 원이 뭐 큰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민원 처리 담당 업무 공무원들에게 뭔가 좀 혜택을 주려고 이렇게 했던 ㅋ부분인데 사실 그런 부분이 발생 안 해서 다행이지만 실제적으로 꼭 의료비 말고라도 이분들이 예를 들어서 이익이 아니더라도 다른 부분으로, 그러니까 뭔가 힐링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어디 무슨 콘서트를 간다든가 뭔가 이렇게 전시회를 간다 그런 방법으로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텐데 꼭 의료비로 이렇게 명시해 놓아서 실제 그런 상황이 발생은 안 됐지만 어쨌든 이 예산이 결국은 어떻게 보면 낭비됐다, 큰돈은 아니지만. 하지만 이걸 좀 바꿔 보면 그 스트레스로 인해서 병원은 안 가지만 그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무슨 어디 공연에 가서 뭘 한다든가 영화를 본다든가 연극을 본다든가 아니면 전시회를 간다든가 그렇게 좀 힐링할 수 있는 그런 비용으로도 이렇게 책정을 해 놓았으면 오히려 좀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내년에 이 예산 안 세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