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결국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상징적인 게 있는 게 어쨌든 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저희가 지원을 한 거잖아요. 그 안에서 본인들이 스스로 일을 해서 돈을 벌어가는 건데 방금 얘기하신 대로 한 분은 개인 사업을 하시고 두 분은 일자리 취업 연계가 됐다고 여기 자료에도 나와 있는데 그런 부분보다 작업장 자체가 상징적인 부분이 있거든요. 공간의 측면이잖아요.
누구든 어쨌든 그들이 나갔을 때 새로 들어와서 일을 할 수 있는 거고 거기서 저희가 좀 사업을 더 확대하면 그게 지금 네 분이지만 열 분, 스무 분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일단 공간은 없어진 거에 대해서는 좀 심각하게 생각을 하셔서 어쨌든 과장님 있을 때 저는 장애인들을 위한 재활 자립장이 1곳 이상은 다시 만들어져서 운영될 수 있는 거를 추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