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조형물이나 이런 상징적인 표시보다는 실질적으로 지금 기후인권도시 사업이 그런 거 아니에요? 폭염이나 한파, 홍수, 가뭄, 태풍, 미세먼지 이런 걸로 피해를 받기 쉬운 사람들을 우리가 좀 구제한다고나 해야 될까. 피해 발생 회복이 어려운 집단들을 우리가 이렇게 회복시키기 위한 그런 거잖아요.
이렇게 예산을 조금 올리시더라도 회의하고 자문받고 또 공모전 하고 이랬을 때는 뭔가 이게 정책으로 같이 가야 되거든요. 이 비용만 가지고는 제가 볼 때 좀 힘들 것 같은데, 정책까지 가려면. 실질적으로 기후 취약 계층에 광명시가 어떠어떠한 일을 실질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해야 돼요, 이왕이면.
그래야 시민인권도시가 되는 거지. 처음 이렇게 분리해서 하시는 거다 보니까 이렇게 하셨을 것 같은데 국가 인권위 필수 요구 사항이면 거기까지 한 걸음 더 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