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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297회 제10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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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광명은 어떻게 보면 서울 근교에 있기도 하지만 광역도시급 정책 밀도를 가지고 있다고 저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회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국회의원들이 지역의 세부적인 일을 다 볼 수는 없거든요. 여기서 어느 정도 정리해서 주면 지원하는,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여러 가지 참여를 하고 있지만 그렇지만 사실은 우리 광명시 같은 경우는 재정 줄이 국회에 많이 달려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우리 도시 인프라에 비해서 어떻게 보면 자체 세수가 비중이 굉장히 낮기 때문에 국회와 기재부, 행안부 연동이 큰 도시라는 것 긍정적으로 저도 생각을 합니다. 특히 지금 광명 테크노밸리나 도시 재생, 여러 가지 인프라 쪽이 굉장히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이런 부분이 국회에서 증액되거나 중앙 부처에서 사실은 결정이 되잖아요. 그래서 현재 전문적인 우리 지금 대응 조직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전담 조직은 필요하다. 아까 그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것은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성남이나 용인 같은 경우도 국회 앞에 상주 인력을 두거나 이런 창구를 해서 특별 세입이나 이런 부분에 하고 있는 사업에 반영을 하고 있는 그런 성과를 내고 있는데요. 우리 역시 이런 전문 조직이 분명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런 부분은 점검을 해서 의원들하고도 이런 부분도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 지금 현재 3기 신도시, 산업단지, 구름산지구 이런 부분, 아까 공공 기관이라도 들어온 이런 부분이 굉장히 지금은 우리가 놓칠 수 없는 정책이, 굉장히 전환이 필요한 그런 시기이기 때문에 저희도 그냥 간과하고 있을 수는 없어서 이런 부분에 대한 논의는 심도 있게 저희들하고도 논의를 해 주셔서 필요성이나 당위성을 주장한다면 여기에서 부족하다면 다른 공간에서라도 함께 논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학온동 역세권 개발도 있고 소방박물관도 들어오고 이런 여러 가지 공공 기관, 근로복지관 이런 부분에 들어온 세부적인 공공 기관까지 필요한 것은 맞다고 보기 때문에 같이 심도 있게 논의를 해 주시는 그런 자리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먼저 고정비 빼고 나면 1억 미만이더라고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