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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297회 제10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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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팀인지 저는 뭔지 잘 모르겠지만 실제적으로 우리가 지금 기후의병 과장님이 청소년 기후의병도 만드신다고 해요. 그러니까 이게 인원이 문제가 아니라 이것을 어떻게 사람들이 기후 위기를 어떻게 느끼게 해 줘야 되는지 그 문제인데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청소년 기후의병 같은 경우에는요 굳이 탄소중립과에서 이렇게 안 해도 우리 자원봉사센터 같은 경우에도 청소년 봉사단들이 있어요. 그들과 협업을 하면 그들을 이용하면 충분히 지금 1억 원 갖고 하는 이 예산의 반의반도 안 들어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지금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이 생기부에 안 들어가면서 많이 위축이 되어 있거든요. 이런 부분 아까 흙 공 던지기 얘기도 하셨지만 충분히 자원봉사센터에 있는 우리 청소년들하고도 연계가 가능하다. 결국은 이게 그렇잖아요.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건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데 조금은 아까 정지혜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좀 섣부르게 하는 것 같다. 너무 성급하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청소년들이 지금 충분히 학교에서 기후 위기에 대한 건 학습이 되고 있고 그리고 많은 단체에서도 지금 이것을 할 수 있는데 굳이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봉사 단체를 이용해서 더 이렇게 효과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