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까 탄소포인트제도 결국은 이런 우리 정책을 통해서 시민 행동이 얼마만큼 변화되었냐를 사실은 보기 위한 것인데 그게 목표인 것인데 행사 중심으로 끝나다 보니 이런 것들을 우리가 정량화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제안을 드려요. 수원이나 안양, 평택 같은 경우 잘되는 데를 한번 보시면 기후주간을 운영해요, 그쪽에도.
그러면 공공이나 민간 감축 실천 목표를 설정하는 주간으로 전환해서 효과를 보고 있다. 그리고 그런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겸해서 제가 좀 보완할 제안을 드린다고 그러면 그동안에, 어떻게 제가 처음이니까 어떻게 보면 인원도 모으기도 해야 되고 보여 주기도 해야 돼서 지금 거의 학생 위주, 단발성 이런 부분이 많은데 다양한 연령층이나 직능층으로 확대할 이런 계획을 마련해 주시고요.
지금 금액은 1억 8000이잖아요. 이 금액이 대비해서 사실은 우리 시에 얼마만큼 지속적으로 연결이 될 수 있느냐. 그것을 하려면 제가 진짜 제안을 드리면 기후주간 혹시 챌린지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