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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297회 제11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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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직원들이 광명에 살지 않는 분들은 자기 인근 가까운 데 빨리 갔다 와서 쉬고 싶으니까 그렇게 하는데 그렇게 되면 기본적으로 이러이러한 중요한 검진 정도는 무조건 포함을 시키고 그 외에 항목을 더 추가해서 하는 방향으로 검진을 하겠다고 하는 병원에 보내 줘야지 어느 정도 기준에 대한 게 맞거든요. 그런데 그쪽 다 각계각계 병원에 거기에 1명이 올지 2명이 올지 3명이 올지도 모르는데 견적서를 내라고 하면 그분들이 최소한으로 내 버린단 말이에요. 1명 오는데 보통 우리 개인 병원 가면 위내시경 대장내시경하고 수면 하면 그것만 해도 25만 원 이상 나와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 이 많은 금액을 해 줘도 너무 난립이 돼 버리면 많은 검진 항목을 받을 수 없거든요. 이게 굉장히 지금 현재 검진 항목 금액이 적은 건 아니에요. 단지 우리 시 공무원들 인원수가 적어서 그렇지.

그래서 제가 자꾸 말씀드렸던 게 어차피 하루 공가를 주기 때문에 이 금액으로 더 많은 검진을 받을 수 있게 해 주는 게 오히려 직원들을 생각하는 거다. 본인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예산이 투입되는 거잖아요, 시민의 세금을 통해서. 직원들의 건강을 지켜 주려고 하는 건데 이왕이면 좀 의미 있게 썼으면 좋겠다.

총 몇 명이라고 그랬죠? 다 해도 얼마 되지 않는데. 지금 공무직도 건강 검진하는 거죠?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