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중간에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지금 대상포진을 맞고 나면 여러 가지 부작용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것으로 인해서 사실은 건강에 문제도 있지만 또 행정의 공백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이런 것에 대한 준비도 좀 해 주시고 또 이런, 제가 어떤 제조사라고는 얘기는 않겠지만 제조사에서 지금 저희가 들어와 있는 게 현재 구성돼 있는 게 기존 세 종류에서 지금 두 종류 정도 있거든요.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고 조례 개정도 했는데 생백신과 사백신이 있어요. 이런 법적인 문제들을 그리고 과학적이고 보건적인 그런 문제들을 면밀하게 살피셔서 지금 현재 직원들은 이런 내용들을 모를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보건학적으로 권고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이런 부분까지 면밀히 살피셔서 어떤 부분이 직원들한테 맞는 게 예방접종을 하는 게 나은지 그런 부분도 살펴봐 주시고요. 이 차이가 굉장히 크거든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항체 생성률도 굉장히 차이가 많고 이런 부분들은, 물론 본인들이 선택해서 맞겠지만 사전에 이런 부작용이 없도록 공지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쉽게 말하면 그동안에 접종했던 분들 같은 경우는 생백신을 못 맞아요. 생백신은 여태껏 맞았을 거거든요. 그런데 다시 생백신을 맞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면역 저하자 같은 경우는 생백신은 절대 맞아서는 금기 사항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들이 지금 내용을 모르고 그냥 이렇게 접종합니다 해서 무조건 맞을 수 없기 때문에 무조건 가면 병원에서도 이런 내용들을 해 주기는 해 줄 거예요. 얘기를 해 주겠지만, 검사를 하고 하겠지만 그래도 사전에 이것에 대한 인지 교육은 하고 해 주시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그러면 예방접종을 하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약을 단가 구매를 해서 이렇게 하실 건가요?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