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이형덕 위원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하나 짚고 넘어갈게요. 정지혜 위원님이 방금 시민의날 행사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 역시 그거는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다 싶더라고요. 저희가 시민의날 행사를 하면 대체적으로 상 받으시는 분들이 거기에 축하는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상 받는 게 위주가 돼서 시민의날은 사실은 어떻게 보면 광명시민 전체가 누리는 축제여야 되는데 이게 축제인지 아니면 시상식인지 때로는 구분이 안 가서 시민의날에 대한 정체성부터 확립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체 시민이 “오늘은 우리 전체의 생일이야.”라고 즐겨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조금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이것에 대한 다시 한번 계획을 잘 세우셔서 내년부터는 이런 부분이 정체성이 확립되어서 행사가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도 내년에는 다시 계획 잘 세워 주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