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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297회 제12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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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미세하게 작은 그런 단위의 조금씩 조성은 하고 있는데 지금 안양천 쪽에 많은 것을 치중하고 있고 그런 것들이 사업이 다 이렇게 보여요. 그런데 안양천에 너무 치중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인 정원도시를 만드는 것이 진짜 정원도시지, 안양천 개발한다 그래서 그게 진짜 정원도시가 되는가. 일부 지역적인 협소한 부분이잖아요.

안양천이라는 그 구간만 그렇게 잘 가꾸어 놓는다고 그래서 정원도시의 의미가 맞는 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진짜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그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안양천이라고 하면 이 주변 사람들은 많이 접근성이 있으니까 가겠지마는 멀리 있는 사람들은 안양천 가기가 또 쉽진 않단 말이에요. 그렇다 그러면 도심 속에서 정원을 가꾸어서 그 사람들이 접근성을 가지고 편리성을 가지고서 그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야 되는데 제 생각에는 너무 안양천 쪽에 치중해 있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돼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물론 안양천도 해야 되겠지마는 도심 내에 어떤 정원을 많이 가꾸는 것이 오히려 시민들한테는 더 많은 혜택을 주는 것이지, 어느 한쪽만 이렇게 많이 투자하고 그쪽에 어떤 시설 한다 그래서 광명시민들이 거기를 찾는 비율이 얼마나 되냐 이거죠. 그래서 지금 정원도시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좀 분배를 해서 도심 속에서 진짜 즐길 수 있는 그런 도시, 정원도시를 좀 만들어 나가자, 저는 그거를 얘기 좀 하고 싶어요. 안양천에 너무 매몰되어 있지 말고.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