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최소한 지금 우리가 5년 차를 지냈으면 민주시민 교육이 자치분권과 주민자치회 지역 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뭔가 동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 정도의 그런 교육이 돼야 된다고 봐요. 물론 학교도 찾아가서 학생들에게 이것을 전달해 주는 것도 좋지만 아까도 얘기했지만 지역에서 사회 참여가 어려운 분들, 청년들, 소외 계층에게도 진짜 필요한 교육이 민주시민 교육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교육이 그냥 양적인 교육보다는 질적으로 조금 더 우리 시민들에게 다가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내용을 보면 그렇습니다. 이게 조금 더, 아까 정치적인 것은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자치 분권이나 주민자치위원회 이런 것과도 계속 연계가 돼서 시민들의 더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그런 교육이 됐으면 좋겠다. 이게 그냥 학교 가서 105개 학급 이게 이렇게 숫자만 커져서 결국 교육의 효과는 없을 거 같아요.
그런 교육에 좀 더 집중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