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교육이 추상적이지 않아야 되는데 시민들이 느끼는 현실 문제와 좀 동떨어진 내용, 특히 우리 아이들이 느끼는 거와 동떨어진 내용이 되기 싶다는 느낌을 받았고요. 뭔가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 뭔가 참여를 구체적으로 연결되는 그런 교육이면 좋은데 그런 게 되게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이게 진짜 민주주의, 민주시민 교육이 필요한 층은 참여가 낮은 계층들 있지 않습니까.
우리 사회에 참여가 낮은 계층들 그리고 청년들, 소외 계층들이 진짜 받아야 될 교육인데 너무 교육하기 쉬운 학교, 물론 학교 교과에 아마 민주시민이라는 단원이 나올지도 모르겠는데 넓게 확산되지 못하고 너무 학교와 이런 데 한정되어 있다, 민주시민 교육이.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가 사회에 잘 이렇게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 또 청년들, 소외 계층으로 넓게 확대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그러지 못한다는 점이 있고 저희들이 민주시민교육센터를 위탁받아서 하면서 그것을 저희들이 약간 반대했던 부분이 뭐냐면 정치적인 논란, 편향성 때문에 그랬거든요. 최근 그런 논란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교안이나 교육 내용에 그런 내용이 혹시 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