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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297회 제13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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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으로 과장님 말씀만 딱 듣고 판단을 해 보면 통합 돌봄에 우리 보건소의 역할은 많지 않아요. 왕진하는 의사선생님 한 분, 간호사 한 분, 사회복지사 한 분이면 끝나잖아요. 거기서 끝날 게 제가 통합 돌봄 관련된 그것을 보면 거기서 끝날 일이 아닌데 쉽게 통합 돌봄에 관련돼서 생각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

거기에 관련된 충분한 예산을 세우시고 거기 계획을 세우시고 예산 편성을 할 수 있도록 엄청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이 조금 제가 이 책자를 보면서는 충분히 인력 보강을 위한 예산이 들어왔을 거라고 봤는데 그 부분이 없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그래서 국이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할 때 이 부분이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 들어가서, 어차피 우리가 돌봄을 통합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부분들이, 물론 어르신복지과도 있고 복지정책과도 있지만 대부분이 보건소에서 할 일이 더 많다고 봐요.

병원 가는 것부터 시작해서 퇴원해서 퇴원 후 관리까지 이런 부분들이 다 보건소의 역할이고 그런데 계획을 조금 더 촘촘하게 세우지 않으면 통합 돌봄의 의미가 크게 없을 듯한 느낌이 들어서 과장님 인력이 조금 더 충분히 보강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서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아까 우리 정지혜 위원님이 질문한 것 중에 회계과에서 하다가 올해부터 용역을 심사위원회를 보건소에서 한다고 그랬잖아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