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따릉이를 놓지 마셔야지. 아니, 안전모를 착용하고 꼭 이용을 하라고 그랬는데 안전모가 없어요. 안전모가 없는데 가다가 사고가 나면 이용자가 책임을 져야 돼.
그러면 이건 시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죠. 광명 여기 시청 앞에 있는 따릉이는 대개 지금 광명사거리까지 내리막길, 철산역까지 내리막길, 8‧9단지로 내려가는 내리막길을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내리막길인데 거기가 거의 자전거 도로가 없는데 도로를 이용해야 되는데 혹시라도 거기 가다가 사고가 났어요.
그러면 헬멧이 없어서 안 썼는데 그게 이용자 책임이라고 그러면 따릉이 놓으시면 안 돼요. 시민들 안전에 다 내모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보험 들어서 이게 배상 책임이 어느 정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해 놓고 따릉이를 증가하는 게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