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위원 토사나 폐기물을 무단 폐기하는 그걸 방지하는데 실제적으로 지금 광명시 안에 공사 현장들이 엄청 많잖아요. 거기에 대한 차량 정도도 파악은 하셨어야 될 것 같은데. 광명사거리 한번 나가 보셨어요?
아침에 출근 시간에 덤프트럭 때문에 우리 시민들 출퇴근하는 데 엄청…. 토사를 매립하고 폐기하는 거 그게 문제가 아니고요. 이 출퇴근 시간에 덤프트럭들이 우리 도심에 들어와서 엄청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그게 더 문제인 것 같은데요.
당연히 제가 봤을 때 이거는 폐기를 함부로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시작과 끝을 보고 폐기하는 걸 찾는다 그러면 이 관리 프로그램은 쓸모가 없는 것 같아요. 그거는 벌써 폐기는 지정된 데 하게끔 다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저는 이 관리 프로그램이라 그래서 대형 건설 기계, 덤프트럭들이 속도나 매연이나 이런 부분의 관리를 해서 그런 차량들은 우리 도심에 못 들어오게끔 한다든가 이런 부분이고 특히 제가 늘 얘기했던 게 광명사거리 쪽에 교통영향평가 이런 걸 좀 해 달라고 누차 얘기를 하는데 실은 그런 부분이 좀 선행이 돼야 되지 않나. 지금 어쨌든 공사 현장이 11구역, 12구역하고 9구역이 최고 많은데 관리가 제대로 그렇게, 이 프로그램만 도입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