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구본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안현초 보강토 옹벽 보수 공사 있죠. 제가 이거 제 기억만으로도 지금 몇 번째인데 이게 일을 잘하면서도 욕을 먹을 수밖에 없지 않나 생각해요. 업무 보고에서 될 수 있으면 위로하고 안전하게 하고 이렇게 하라고 권하고 싶은데 이 공사 2022년 하고 2023년 또 해요, 이게 공사를.
이걸 보면 땜빵식으로 이렇게 해서 이렇게 공사를 해서. 시민들이 보면 “매일 저기는 왜 저렇게 뜯냐.” 아니, 한 번에 할 때 어느 정도 해서 이렇게 공사를 해야지. 이게 잘하겠다는 공사인데 그냥 짚고 넘어갈 수밖에 없는 게 이렇게 해 놓고 조금 허술하게 공사하면 내년에 예산 또 올릴 겁니까?
할 때 제대로 좀 해 줘야 돼요. 그간 애들 학교에 보면 어린이들 얼마나 위험해요. 공사 목적도 맞고 똑같은 일을 반복해서 몇 년째 계속해서 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잘못된 게 아닌가 싶고.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