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게 뭐냐면 저는 광명도시공사에다가 이런 역할을 좀 줬으면 좋겠어요, 시에서. 여기 이게 조례가 필요하면 조례 개정을 요청하시고 지방자치단체가 대행 또는 위탁하는 사업으로 시장의 승인을 얻으면 할 수 있거든요. 시장이 대행 또는 위탁하는 사업도 할 수 있어요.
즉 제가 무슨 말씀을 하고 싶냐면 관광 산업 활성화할 수 있는 업무를 저는 도시공사에 줬으면 좋겠어요, 그 업무 전담하게. 사실 공무원들이 문화관광과에 있지만 자꾸 2년에 한 번씩 바뀌어 1년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전문적으로 안 해요. 그리고 그분들이 먹고 사는 문제 아니잖아요.
관광객이 막말로 얘기해서 많이 오든 안 오든 별, 의욕은 있겠지만 공무원들이 전담할 수는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도시공사에 그런 걸 맡겨주면 동굴하고 연계해서 철도 관련이나 하나투어나 이런 관광 사업으로도 연결하고 또 지자체 홍보도 하고 하셔서 제가 몇 번 말씀드렸어요. 동굴에서 코스를 정해서 무형 문화재 전수관 가서 그 시간 가면 공연하고 다시 기형도문학관 관람하고 광명시장에 풀어서 자유 시간을 주고 이런 산업들이 많이 있거든요.
문화재단하고 하든 문화원하고 협력하든 이런 상품도 개발해서 앞으로 동굴에 좀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예산과장님이 담당하는 건 아니지만 도시공사에서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좋겠어요. 이래서 동굴을 좀 더 살리고 관광객도 많이 유치하고 또 거기에서 수익이 많이 나면 우리 직원들한테 그만큼 근로 조건도 개선되고 일자리 창출되고 이런 것을 전담해야 되겠다.
저는 할 수 있는 데가 도시공사밖에 없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