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계속 줄어든다는 것은 이제 볼 게 없다는 거예요. 지금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초창기에는 여름에 동굴 안에서 공연도 했고 여기 오케스트라도 있고 심포지엄도 있고 이렇잖아요. 그런 공연도 좀 하고 뭔가 새로운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여기 주요 업무에 보니까 광명동굴 홍보, 공연, 행사에 관한 사항들이 동굴기획팀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제가 가보지 않아서 말씀 못 드리겠지만 거의 침체되는 느낌을 제가 많이 받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계획이 없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광명동굴을 활성화하고 홍보하는 이런 업무가 없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우리가 해외여행을 가잖아요. 여행사에서 다 짜잖아요, 어디어디 코스를. 그러면 광명동굴에서 지금 하나투어나 이런 우리나라에 알려진 국내 여행 관광하는 철도 여행이나 이런 분들하고 여행사하고 혹시 협업하고 있는 게 있나요?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