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얼른 이 제목을 보면서, 책을 보면서 조금 ‘이게 맞나? 이게 맞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던 395쪽 8번 ‘꽁초는 재떨이에’ 이거는 담배를 피우고 난 후에라는 얘기거든요. 이건 담배 피운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바로 뒤에 ‘건강은 내 몸에’ 이거는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꽁초, 담배를 피우고 담배를 피워서는 안 된다는 말이 이렇게 같은 이름 안에 들어 있어서 이게 제목을 보면서 얼른 이게 제가 와서 좀 맺혔어요. 그래서 ‘이게 맞나?’ 아까 우리 이재한 위원장이 여러 가지 캠페인을 보여 주기도 했지만 이게 부딪히는 게 있어서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걸 지금은 자원봉사 입간판을 제작한다고 했는데 이 자원봉사자 입간판을 어디다 세우는 건가요?
활동하는 캠페인 자리에만 세우는 건가요, 아니면 이 사람들이 만들어서 들고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