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준비 좀 해 주시고요. 저는 자원봉사센터에 그동안에 제가 여러 가지도 제안하고 제도적으로 바꿔 오기도 사실은 했다고 자부하기도 하거든요. 출연 위탁금에 대한 그런 문제 또 어떻게 보면 회계에 대한 투명성, 감사 회계 분리 같은 경우.
해서 굉장히 지금 안정적으로 잘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변화를 주셔서 우리 직원 여러분들도 고생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마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게 우리 광명시 자봉센터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제안을 좀 드려 본다면 우리 광명시 자봉센터 같은 경우는 거의 사실은 이런 계획하고 청소년들 발굴하고 하는 데 기획 이렇게 정책을 하기보다는 그래도 거의 운영에 중점을 많이 두고 있어서 이제는 그래도 전국에서 가장 하는 톱 봉사센터인 만큼 기획도 하고 정책도 마련을 해서, 특히 요즘 같은 경우는 통합 돌봄에 대한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통합 돌봄과 그리고 청소년들도 많이 와서 하고 있는데 청소년들, 청소년재단과 평생학습과, 우리 광명에서 특히 열심히 하고 있다는 탄소중립 이런 것들을 연계해서 정책적으로 기획하고 이런 것들이 사업으로 인해서, 사실하고 있는 일이에요. 이런 것들을 운영을 해서 그냥 이런 거를 했습니다라는 것보다는 이렇게 기획 능력을 발휘해서 이런 것까지 해서 나중에 결과 보고로써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서 이러이러한 만족도가, 이러이러한 개선도가 우리 광명시의 자봉센터에서 했습니다라는 이런 것들을 이제 좀 체계적으로 해 보면 어떨까.
너무 힘든가요? 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제안을 한번 좀 드려 봅니다. 우리 김태연 팀장님 어떠세요?
제가 무리한 제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