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이것도 물론 정책기획과 소관인데 다시 한번 좀 여쭤보고 싶어요. 우리가 중기 인력 운영 계획에 보면 입법예고에 한 70여 명이 증가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이렇게 입법예고가 되어 있는데 실제적으로 광명시가 많은 재개발‧재건축, 이제 앞으로 3기 신도시가 들어오면서 많은 업무가 좀 더 늘어나겠죠. 우리가 통합 돌봄도 해야 되고 기후 대응에 대한 맞춤도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대응도 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70명으로 늘어나는 건 충분히 저희들도 공감을 하는 부분인데 다만 제가 조금 아쉬운 부분은 의회의 인원은 전혀 지금 인원이 1명도 안 늘더라고요.
그냥 25명, 25명 맞죠? 25명 그대로 이거 중기 인력 계획에 이렇게 포함돼 있던데 의회에도, 물론 시의 업무가 늘어나면 의회에도 분명히 그 업무가 늘어나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중기 인력 계획 이거 하실 때, 물론 입법예고도 하셨지만 의회에 대한, 의회 정원에 대한 부분도 충분히 이렇게 고려를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 의회도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 본청이 업무가 늘어나면 의회도, 당연히 의회의 업무도 늘어나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