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간단히 좀 여쭤봐야 되겠네. 제가 몇 번 건의를 했는데 이렇게 업무가 똑같네, 보니까. 종합 검진 실시 26개소인데 26개소 하면 평균 61명이거든요.
거의, 그러니까 61명 평균이기 때문에 그 돈을 주고도 특별한 혜택이 별로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왕이면 건강 검진 병원을 개소 수를 줄여서 직원들한테 항목을 더 받거나 아니면 고가 항목을 받을 수 있게 하거나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공무원들이 어쨌든 그날 출근 안 하잖아요, 공가 처리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꼭 집 앞에 있는 것만 찾으려고 하지 말고 정말 그 돈 들어간 내에 질적으로 좀 이렇게 혜택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좋은 병원에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런 것에 대한, 연예인들이 갑자기 암 4기가 나오고 막 이렇게 하잖아요.
그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자기는 안 아플 거라고 생각하고 자기는 암 안 걸릴 거라고 생각했던 거야. 그러니까 직원들도 젊은 층들은 이 건강 검진에 대해서 ‘나한테 무슨 일이 있겠어, 나는 아직 젊은데.’ 이런 생각을 갖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노조하고 협의를 해 보라고 했던 건데, 내가. 이거 그 개소 수를 줄여서 줄였을 때 몇 개 병원만 했을 때 견적서를 받아 보면 우리한테 얼마만큼 혜택이 되는지를 검토해 보라고 했었는데 혹시 그런 거 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