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나 국장님도 다 인지하고 계시고 다 노력하고 계신데 실질적으로 아까 전에 국장님 말씀에도 그 과실이 이루어지는 데까지는 굉장히 시간이 걸리고 그거에 대해서 실제로 현장에서는 못 기다리시는 거잖아요. 당장 오늘내일, 내가 내일 망할지도 모르는데 계속 광명에 있어야 되느냐. 이럴 거면 차라리 다시 다른 데로 돌아가겠다, 아니면 실제로 챙겨 주는 데로 가겠다.
결국은 그들이 광명시에서 사업을 하고 생활을 하면서 광명시에서 세금도 내고 소비를 함으로 인해서 광명시가 더 발전하는 거잖아요. 하여튼 그런 부분 좀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이번에 조례 검토하실 때, 방금 얘기하신 대로 30% 이상만 딱 어떻게든 할 수 있게끔만 만들어 주시면 돼요. 저도 계속 얘기하는 부분 중의 하나인데 그 부분 진짜 못 박아서 저희가 한번 하고 그걸 못 따라옴에 있는 부분은 그들의 책임이에요.
저희가 그거까지 걱정하면 안 돼요. 그런데 하다못해 아까 얘기하셨던 현설까지 참여를 못 하게 한다니. 정보를 알고 가도 참여를 시켜 주지를 않는대요, 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