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잘 가면 좋죠. 다 잘 가길 바라는 마음인데 실은 이렇게 해 놓고 실제적으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고 이렇게 다 해 놨는데 실제 지금 우리 현재 하고 있는 이런 요양이라든가 사회복지라든가 이런 것보다 실은 거기에서 또 뭔가 이것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이것에 대한 또 불필요함을 많이 느끼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 그래서 충분하게 설명을, 이게 시스템적으로는 최고의 복지 정책이에요. 그런데 이게 잘 우리 시민들 사회에서 녹여들 수 있도록, 결국은 그게 우리 보건소 쪽에서 담당하고 있는, 의료를 담당하는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팀장님들의 역할인데 충분히 이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물론 준비 잘하시겠지만 우리 위원님들이 그거에 대한 걱정이 다들 있으신 것 같아요.
준비 좀 잘해 주시고. 제가 이거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우리가 긴급 의료반 지원 편성이 2024년 8회, 2025년 6회, 올해는 4회예요.
이게 행사는 엄청 늘어나는데 왜 예산이 자꾸 줄까요, 횟수도 줄어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