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이어서 좀 드릴게요. 저는 229쪽 취약 계층 방문 건강 사업에서 우선 저는 이 용어에서 취약 계층이라는 용어가 굉장히 낙인감을 주는 용어여서 굉장히 이 얘기가 몇 년 동안 얘기가 계속 지속된 것 같아요. 그런데도 지금 보건소에서도 이런 내용들을 용어를 변경하지 않고 계속 쓰는데 혹시 용어 변경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더 나은 따뜻한 포용적인 용어가 있을 텐데요. 특히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랄지 아니면 사회적 배려 대상자랄지 아니면 생활 지원, 이런 돌봄이 필요한 계층이랄지. 어렵지만 이렇게 풀어서 해 주면, 취약 계층 하면 무엇에 취약 계층인지 낙인감이 있어서 최근에 우리 심의하는 자리에서도 이거에 대한 용어가 전문, 사회복지 관련 전문인들이 굉장히 이 용어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했었거든요.
우리 소장님을 비롯한 보건정책과 과장님께서는 이 용어에 대해서 혹시 돌봄이 필요한 계층이나 이런 용어들을 좀 포용적인 용어로 바꿀 의향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