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원래 장사하시는 분들도 1층을 선호해요. 그런데 2층으로 가는 이유는 세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1층은 시각 효과도 있고 접근성도 있고 눈에 보이면 들어오거든요.
여기가 저는 굉장히, 지난번에도 찬성했던 게, 지난번에. 여기가 버스 정류장도 있고, 물론 버스 정류장 약간 이동하셔야 되겠지만. 일단 그쪽으로 차량이 굉장히 이동이 많아요.
그래서 1층에 유리로 시설을 하면 불 켜고 있으면 굉장히 전시관에 대한 효과도 있고 위치가 좀 괜찮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보니까 필로티 구조로 돼 있어서 2층으로 올려 버리면 이게 사람들이 지나가다가도 ‘아, 이거 뭐야? 미술관이 생겼네?’ 그러면 들어오기도 하고 그래요. 그런 효과가 있는데 필로티 구조는 조금 생각을 해 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건축 계획하실 때.
물론 주차장 문제를 이야기하셨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데 우리가 옆에 무형문화재 그쪽도 이용할 수도 있고 이러니까. 그리고 앞으로 또 한 층 더 올릴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굳이 이렇게 2층으로 올릴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요. 또 하나 보니까 우리가 내부 공간 배치 계획에 보면 약 한 530평 되거든요.
그런데 미술 전시관은 일반 회의장처럼 의자를 딱딱 붙이는 이런 공간이 아니고 좀 넓은 공간을 활용을 하잖아요. 그런데 530평 중에 전시실이 145평이에요. 보니까 공간 배치 총평수의 약 한 28%밖에 차지하지 않거든요.
이거 그러면 그렇지 않아도 적은 공간인데 실제적으로 필요한 전시실은 이렇게 조그맣게 하는 게 맞는 것인지 이런 것도 좀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