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위원 좀 아쉬운 게 저희가 본예산 의결된 지 지금 약 한 3개월 정도 지난 시점이잖아요. 작년에 어쨌든 본예산 검토했을 때 10월 중에 다 검토하셔서 한 건데 어쨌든 내부 방침이나 내부 담당 과의 계획 자체가 몇 개월 만에 이렇게 뒤집으셔서 하는 게 맞는지. 이런 부분은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계획 세우시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보니까 직영으로 운영하는 게 위탁하는 거보다 8100만 원 정도 더 절감이 되네요. 저희가 위탁 줬을 때는 2억 1600인데 직영으로 했을 때는 그거보다 8000만 원이 더 절약되는 금액이고. 이러면 굳이 저희가 위탁을 줄 이유가 없는 거 아니에요?
어쨌든 각 과하고의 업무 협조라든지 실제적으로 예산 투입되는 부분 봤을 때는. 저희가 위탁 운영을 하는 거는 그쪽이 더 전문성이 있다고 보는 거고 실제로 업무가 더 잘 돌아가고 예산 측면에서도 별 차이가 없어야 되는데 예산도 이렇게 보면 2억 1000에서 8000만 원이면 3분의 1이 절감이 되는데 우리가 굳이 이걸 위탁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향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