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완전 동떨어진 설명을 듣게 되네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서, 예를 들면 좋은 케이스로는 서원 압곡 게이트볼장 같은 경우는 상당히 여건이 우수합니다. 그리고 이용하시는 분들의 화장실 건이라든가 냉난방 쪽으로도 너무 환경이 좋게 돼 있는 반면, 창촌1리 같은 경우는 워낙에 오래되다 보니까 냉난방이라든가 또 화장실이라든가 전체적인 것을 다 손을 대야 하는데, 그때그때 손을 대면 돈만 들어갔지 효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한 번 여름에 초대를 했어요, 저를. 그래서 한 번 들어가 봤는데, 그 뜨거운 여름날에 삼계탕을 끓여서 그 안에 먹게끔 하는데 커다란 대형 선풍기를 틀었는데도 완전 본 위원이 찜질방에서 먹는 그런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그래서 결론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게 해결이 안 되니 여름에 한 번 드셔봐라.’ 이런 뜻이었던 걸로 본 위원은 이해를 했는데.
그래서 시설 개선비 쪽으로 이런 거를 올리실 때에는 정말 오래돼서 향후 시설 개선이 꼭 필요한 지역을 우선순위를 매기셔서, ‘군데군데 조금씩 해야 효과도 없으니 돈만 나중에 더 들어가서 결국은 새로 지어 달라.’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잘 살피셔서 ‘우선순위에 따라서 어디 어디를 올해는 시설 투자를 해야 된다, 또 내년에 그다음에는 어디 어디다.’ 이렇게 행정에서 접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