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게요, 그렇게 되면 다행이지만 거의 보면 12월까지 추운데도 그냥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 마디씩 합니다, 그럴 때. 그래서 그런 거 감안해 주시고요.
특히 보도블록 건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많은데 어떤 거냐 하면, 섬강변이라든가 이런 데 나무뿌리 때문에 일럭여서 보도블록이 위로 올라오면서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아침 운동하다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번은 읍사무소의 서예교실을 갔는데 넘어지셔서 하소연을 하시더라고요. 거기 한번 위원이 다녀봤냐고, 얼마나 위험한지 아냐고 해서 ‘몇 시간서부터 운동을 하세요?’ 했더니 ‘아니, 나야 5시면 나오지.’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전체적으로 보셔서 보도블록 정비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요즘에는 나무를 가로수 같은 걸 잘 심어서 보도블록까지 안 지치게 하는데 거의 꽤 시간이 된 구간들이 그런 현상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불편이 없도록 다시 한번 잘 살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