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정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때 계속 지적들이 나왔던 게 이게 5년만 운영하다가 사업을 접으면 이게 어떻게 되냐, 횡성 군민들 그리고 수소차를 운영하는 군민들한테 피해가 갈 거 아니냐, 물론 횡성군에도 피해가 가고. 그래서 그 관련돼서 차후 개선책이라든가 그런 거를 좀 대책을 좀 준비하라고 그때 좀 요청을 드렸던 부분이고. 그 부분은 지금 여기서 다룰 건 아닌데 그래서 이 부분이 본위원이 보기에는 처음에 애초에 공모 조건이랑 좀 변경이 돼서 사업자한테 되게 유리하게 좀 갔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튜브트레일러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그 예산이 들어왔길래 이 부분은 그래도 예산 절감이랑 어차피 하는 차원에서 본위원이 보기에는 사업자가 구입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구입하고 나서 그분들이 운영을 하다가 안 되셨을 때 그거를 처분하고 그런 거는 그분들이 알아서 할 부분이고 저희 쪽에서는 예산 절감 차원으로 접근을 해야 될 부분이고.
그리고 또 그런 것 때문에 또 공모 조건이 애초 처음이랑 또 지금 말씀하신 대로 협약을 맺을 때랑 좀 달라진 부분도 있고 그래서 질의드렸던 부분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