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돌아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위원도 이번에 대회장마다 다 가서 보고 그랬는데 이게 동호인 대회인지, 정말 군민체육대회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랑 연결지어서 주요조서 200쪽에 보면은요, 읍면민 체육대회가 있지 않습니까? 2억 9,000만 원이 섰는데 읍이 5,000만 원, 면별로 3,000만 원이 섰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짚어보면서 어떤 측면에서 보면 면민대회 때 어떻게 좀 예산을 같이 뭉치더라도 이렇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데, 도저히 이해가 조금 안 되는 게 지금 아시다시피 주민 연령이 고령화가 되고 있잖아요. 이러다 보니 체육 경기를 한다고는 해도 거의 민속경기만 치르고 있는 실정이더라고요. 그리고 그게 또 관심이 더 높고 참여 의도도 굉장히 큰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읍면체육대회라든가 이런 거는 좀 계획 수립 과정에서 단계적으로 어떤 읍면에 자율성을 준다든가 이렇게 좀 하시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통으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