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가족센터. 그래서 이런 경우죠, 보육교사들이 예를 들어서 몸이 아프거나 또는 자체 어떤 원장 대비를 위한 그런 교육이거나 또 본인들이 어떤 또 교육에 참여하고 이럴 때에 이런 보조교사들 인력 투입이 바로 됐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보조교사들이 그 안에 다시 보충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안 돼서 그러는지는 모르는데, 선생님들이 그런 자기의 그 교육 활동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교육을 가거나 이랬을 때 이게 연가에서 다 차감을 시킨대요. 그래서 이런저런 불평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원장님들은 본위원도 수시로 교감을 하고 있고 또 어린이집 회의 갈 때 또 본인을 또 부르기도 하고 이래서 원장님들 사정은 잘 알겠는데, 교사들 나름대로 그런 사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보조교사가 좀 인력이 달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또 과장님도 이 부분은 아마 본위원을 통해서 처음 아시는 것 같은데요.
혹시라도 그렇게 인원이 달리거나 이럴 때는 본위원이 봤을 때 가족센터하고 MOU체결을 하면 급한 일이 있거나 이럴 때 아이돌봄 종사자가 있잖아요. 그럴 때 좀 이렇게 끌어다가 인력을 메꾸는 방법은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문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교사의 채용에 어려움이 없다면 그런 부분 과장님 한번 짚어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