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원국사 스님이나 정성을 다하는 모습 보면서 첫 번째 행사치고 참 의미가 있었다. 그리고 그 마을분들이 참 많이들 참석해서 느낀 바가 많습니다. 이제 첫 번째 행사니까 계속적으로 이 행사를 할 것 같은데, 어떤 측면에서 보면 민간 행사하고 또 그래도 관에서 식비까지 대주는 행사하고는 차이점이 좀 있어야 되지 않나, 좀 짜임새 있게.
그러는 거에서 본위원이 궁금했던 부분은 이장님하고도 얘기를 해 봤는데 이를테면 음식을 거기다 다 이렇게 차려놔가지고 거기서 뭐 국민의례서부터 다 진행하는 그 모습이 조금 본위원이 볼 때는 그렇더라고요. 좀 거기를 깔끔하고 정갈하게 국화꽃이나 하나 이렇게 바치고 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 ‘절에서 하는 행사라서 그러나’ 이런 것도 들었었는데요. 아마 그거는 주지스님이라 그러죠?
그분의 어떤 종교적인 행사를 의식적으로 하시기 위해서 그러는 것 같았지만 그래서 금방 그 부분을 하라, 마라 이러지는 못하겠지만 이제 행사를 1회, 2회, 3회 거쳐가시면서는 그런 부분에 개선할 점은 보였다고 본위원은 이렇게 봅니다. 읍장님도 그때 같이 참석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