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김은숙 위원입니다. 본위원은 397쪽에 모자보건 관리 있잖아요. 사회보장적수혜에서 우리 순수 군비로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세워서 주는데 이렇게 너무 추계가 많이 차이 난다, 결국은 1억입니다, 지금.
갑작스럽게 예를 들어서 첫째아를 낳았을 때 20만 원으로 잡았을 때의 추계를 예상을 해도 이렇게 많이 차이는 안 날 것 같은데 23년 본예산 보니까요, 첫째아를 80명 잡으셔서 이거는 이해가 되는데요. 둘째아를 120명 잡으셨어요, 이번에. 그래가지고 이게 지금 70명으로 해서 이렇게 많이 감소가 됐고 2,500.
그다음에 셋째아 같은 경우는 본예산에 90명을 잡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추계가 됐는데, 무엇보다 둘째아 같은 경우에 수계가 이렇게 큰 차이가 날 이유가 크게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해마다 낳는 그런 빈도라든가 또 추이라든가 이런 거를 과장님이 가지고 이걸 할 텐데, 이렇게 둘째아가 본예산에서 120명이었는데 지금 추경에서 정리를 하니 70명으로 된다? 50명 가까이 이렇게 추계가 많이 틀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과장님께서 이런 추계를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근사치까지는, 딱 맞을 수는 없죠. 그래서 근사치까지는 좀 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데요, 과장님. 다음번에 이런 걸 세밀하게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