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백오인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니까 이거를 이렇게 우리 경제정책과에서 하시는 건 좋은데 일회성이 아닌 그런 사업으로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면 좋겠다. 이게 5,000만 원 들여서 3일 하고 끝날 게 아니고, 전통시장 안에 그 장소도 마련하고 그래서 정례화해서 저녁에 야시장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에요. 이게 당연히 인기가 좋을 수밖에 없는 게, 한우축제 때는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당연히 거기 가서 뭐 먹을 거 찾고 하니까 당연히 오죠.
그런데 평상시에도 이 야시장을 운영했을 때 우리 지역이나 아니면 외부에서 누군가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하셔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에요. 이렇게 일회성, 단발성으로 끝날 게 아니고. 5,000만 원 쓰고 마는 게 아니고 그럼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니까요.
그런 고민도 한번 해보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