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특히 이거는 문화원에서 문화 사업 행사라는 또 취지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14년, 15년부터 해왔다면 거의 10년 차 이 사업을 하는데 뭔가 이 취지에 맞는 어르신 노래자랑이 좀 시작됐으면 좋겠다, 이 시점에서. 좀 고려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뭐냐면은 그 문화원에서 보면은 민요반 또는 우리 가락, 여러 가지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옛 것을 중시 여기고 또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뭔가 또 보여주는 그런 자리도 함께 어우러져서 이 대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되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는 이렇게 되기가 어려울 거예요.
그렇지만 지금 기존에 하는 가요라든가 트로트라든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또 여기에 정말 문화사업이라는 거기에 발맞춤을 하자는 의미로 한 7 대 3이나 6 대 4 정도는 그런 장르도 이제는 종합적인 예술을 보여줘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