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준비를 해 주시고요. 언젠가 군정질문 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아이들이 10명 이하인 원아, 또 한 80명 되는 어린이집 이런 데가 어떻습니까? 운영비 측면에서 보면 통행, 버스 운행 당연히 해줘야 되고요.
조리사 당연히 있어야 되고요. 여러 가지 그런 상황을 봤을 때 통합의 이점이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그리고 또 더 아늑하고 더 좋은 시설에서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다는 거가 굉장히 큰 관건이거든요.
그런 점을 깊이 봐주시고, 특히 내년에 유보통합이 되고 있는데 지금 현장에서는 아무런 지침도 없고 그러니까 막막해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보니까 이런 현장에 체험할 수 있는 아무런 조치를 지금 내려주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벌써 상반기가 가고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현장에서는 안절부절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과장님께서 깊이 봐주시고, 수시로 도나 이런 데에 질의하실 거는 질의하시고. 특히 교육과정이나 이런 게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어린이집과 유치원하고의 차이가 있잖아요.
유치원 정교사들은 또 교수를 또 이수해야 되는 그런 점이 있기 때문에 준비 기간이 적어도 몇 년이 걸리는 거거든요, 그런 거를 이수하려면. 물론 이제 방안이 나오겠죠. 어떻게 학점을 취득하게 하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거가 국가에서 어떠한 지침이 내려오긴 내려올 겁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이렇게 하고 있는 상태의 많은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궁금해서 전화도 많이 하시고 또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과장님께서 제일 먼저 이런 부분에 대한 많은 자료를 수집하시고, 또 수시로 또 이런 부분을 알려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