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유병화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하여튼 본 위원도 거기 가봤을 때 그 공원이 조성돼 있었잖아요. 그런데 여기다 어떻게 공원이 조성됐을까라는 의구심도 사실은 들었었거든요. 이건 뭐 아는 사람만 아는 부분이고 해서.
지금도 말씀드리지만 길이 없고 한데, 그래서 지금 또 해서 또 설치를 하시려고 하는 부분이 그래서 굉장히 의구심 아닌 의구심이 드는데, 그 공원도 제가 보기에는 적지가 아니에요. 평일에는 저희가 조사해 보면 평일에는 거의 찾는 사람이 없고, 주말에 일부 오시는 분들이 있고 이 정도고 그런데 거기 지금 유지관리하려니까 또 인건비가 지금 평일에는 근무하시잖아요, 한 분이. 그런 부분이, 쓸데없는 예산이라고 하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어떻게 보면 쓰지 않아도 될 예산이 집행이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럼 이 산림욕장도 하게 되면 또 거기에 인건비가 들어가야 되지 않겠어요, 관리를 하려면?
그래서 자꾸만 그런 데다가 이렇게 하게 되면 활용도가 사실 낮지 않냐, 이런 판단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정말 이게 좋은 사업이라면 진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위치를 변경해서 찾아보는 게 어떤가 이런 권고를 하고 싶네요. 그리고 또 우리가 본 예산에서 이거를 부결이 된 부분은 사실은 다시 올리시려면 사업을 변경을 하시던가 이렇게 해서 올리셔야지 이거를 그대로 올리시는 거는 어떻게 보면 과에서 예의가 아니신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신중을 기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