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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표한상 의원 발언

321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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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그렇게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지금 외부에서도 이 얘기가 나간 거는 아시잖아요. 이리저리 얘기가 나간 건 아는데 외부인 어떤 사람들이 걱정을 해서 본 위원장한테 전화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런 거 보면 어떤 그런 간담회라든가 의견 청취에 대해서는 미비했다, 본 위원장이 이렇게 얘기를 드리고요.

이 기구표를 이렇게 보면, 기구표에 지금 시대가 이렇게 빨리 가는 시대라서 전결 사항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3국을 설치하면 라인이 하나가 더 늘어나요. 그런데 여기에 라인이 늘어나는 부분에서 군수님이 추진하는 1조 원 시대를 맞이하면 1조 원의 돈을 쓰기 위해서는 더 인력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그렇지를 않고 이 자리에다가 국장 만 세 자리를 놓습니다. 물론 대외 관계나 어떤 횡성의 이미지를 봐서는 국이 필요한 거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놓는 부분에서 이 밑에 있는 이 과는 거기에서 존속대로 가겠죠.

가고 이 밑에 있는 이 계는 하나의 움직임이 없어요. 그래서 아까 설명해 주셨던 그런 부분에서 투자유치과 일이 농정과로 가고 또 문화관광과가 토지재산과 가는 일들 그다음에 토지재산과에서 요새 농촌협약에 대해서 고생들 많이 했잖아요. 이런 부분이 또 농정과로 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 계에 대한 어떤 이런 기구는 안 돼 있고, 어떤 큰 이 위에만 놓고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그래, 많이 검토해 봤냐, 의견 드려봤냐.’ 그럼 인사는 그렇게 하는데 인사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개입하고 이런 부분은 아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얘기를 주시는데 과장님은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 저는 이렇게 위원장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동료 위원님들이 이런 얘기를 쭉 담아서 보면 어쨌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 고생은 많이 하셨습니다. 또 고생 많이 하셨고 횡성군에 가는 방향은 뭐 인정을 합니다.

국 설치도 인정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다시 한번 더 검토하실 용의는 없으세요?

출처 강원 횡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