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표한상 의원 발언
국 설치를 하기 위해서 충분한 시간이 있었으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긴급하게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요. 어제 본회의장에서도 똑같은 부분입니다. ‘조례안을 이걸 해주면 우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주면 잘 하겠습니다.’ 이런 얘기는 어느 실과소든 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정확한 어떤 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료 위원들도 지금 많이 얘기를 해 주셨는데 공청회나 간담회나 이런 거 뭐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그렇지만 모든 일이 옛 속담에 아는 길도 물어가라 했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그런 얘기가 있듯이 뭔 일을 하나 하는 데 있어서 특히 우리 횡성군 1조 원 시대를 맞이하는 이 부분에서 국 설치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폭넓게 많은 의견을 청취해야 된다는 본 위원장의 생각이에요.
혹여 우리 내부 공직자나 이런 군청에 관여된 어떤 단체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신 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