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백오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보통의 이용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아니, 똑같은 동행 서비스를 받는데 우리는 2배를 요금을 내야 되고 3배를 내야 되고 이런 불만이 분명히 저는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취지는 좋고 다 좋은데 그래서 이거를, 글쎄요. 이거를 차라리 연령을 좀 올리고 다른 방법 없나요?
이걸 확대, 만약에 이걸 하실 거면 제가 보기에는 어차피 병원 동행 서비스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어려우신 분들, 걷기 힘들고 이런 분들 모시고 가야 되는 분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건강이 안 좋으시고 장애가 있거나 이런 분들이면 대부분이 사실은 제가 봤을 때는 이 차량 서비스를 이용해야 될 정도의 수준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봤을 때 이쪽은 이렇게 해서 집에서 태워서 해다 주고 우리는 버스 타고, 택시 타고 비용 더 들이고 해서 하고.
이러면 과연 이게 지금 병원 동행 서비스 조례를 만든 그리고 병원 동행 서비스 정책을 시행하는 거에 과연 취지랑 맞겠느냐라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