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백오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시장군수협의회 협약에 의해서 하는 거라고 하지만 굳이 그럴 필요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꼭 1명으로 못 박을 이유가 있냐 이거죠. 어차피 지원해 줄 수 있는 거라면 이거를 2명이든 3명이든 우리 군 출신의 누군가가 있으면 그걸 다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이걸 굳이 꼭 1명으로 못 박을 필요 없잖아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드리는 겁니다. 이건 기계적으로 무조건 1명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대학생 등록금 지원도 다 해주잖아요, 300만 원까지.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런 취지의 연장선으로 봤을 때는 1명으로 못 박을 필요는 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이렇게 등록금 지원을 받고 변호사가 되시는 분들이 이 지역에 남아서 변호사 활동을 할지 밖에 나가서 할지 그것까지는 모르겠지만 어찌 됐든 간에 지역 출신의 예비 법조인을 지원해 주는 취지라면 굳이 1명으로 이렇게 할 이유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 이거 이 예산 볼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