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어떻게 꾸미기는 해야 돼요. 제가 봤을 때 해야 되는데 거기 움푹 들어갔던 부분을 메꾸고 기반 조성 사업을 하신 건 잘하셨는데 쌈지숲으로 하시려고 2억을 세우셨는데 학교와 연결한 그런 커다란 거기에 미루나무가 있어요. 그래서 그 조그마한 걸 가지고 여기서 산림욕장이나 이런 거 하기에는 맞지 않고 산림욕장까지는 안 나올 거예요, 거기는.
그리고 주차시설은 운동장을 이용을 하면 될 것 같고 그리고 산책로도 그렇게 산책로까지는 안 나와요. 거기 짧은 조그마한 삼각형으로 돼 있는 부지인데 이렇게 거창하게 지금 산책로, 휴게시설. 휴게시설은 의자라든가 이런 걸 놓으면 휴게시설이 되겠지만 그렇게 거창하게 여기 이름처럼 거창하게는 안 나올 것 같은데 2억이라는 큰 예산이 있다 보니까 이런 거는 어떤 이럴 때 도비라든가 국비라든가 이런 공원 조성 사업을 받아올 생각은 안 하셨나 싶은 생각이 들어가요.
그랬으면 참 좋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갑니다.